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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 전문가들이 만든 체계적인 임대 관리 및 건물 관리 서비스 라빌J, 임대인과 입주민 만족도 높아

머니투데이방송 김지향 기자issue@mtn.co.kr2020/11/17 13:20

수도권을 중심으로 오피스텔, 빌라, 상가 등 공동주택, 집합건물이 증가하고 있지만 체계화된 관리 시스템이 마련되지 않아 관리비 과다 부과, 관리인의 독단적 관리, 시설 설비의 노후, 하자 보수 미흡 등으로 분쟁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오피스텔·빌라의 경우 구분소유자들이 대부분 임대용으로 보유하고 있거나 실제 거주하더라도 불안정한 주거형태가 많아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려는 의지가 약하다. 또한, 분양자는 허술한 관리 업체를 선정해 제대로 하자 보수가 원활하게 이행되지 않고 있다.



이런 상황이 지속되자 관리비 투명성 제고, 효율적인 관리사무소 운영, 원활한 하자보수에 대해 니즈가 증가되는 상황에 최근 부동산 플랫폼 전문기업인 (주)제임스네이션이 빌라 임대 관리 및 건물관리 서비스 라빌J를 론칭해 화제다.

라빌J는 제임스네이션의 빌라 전문가들이 합심해 만든 빌라 관리 서비스로 관리의 어려움을 겪는 빌라 임대인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임대 관리 및 건물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작되었다. 일반 아파트에 비해, 빌라, 오피스텔 등 공동주택이나 집합건물은 주먹구구식의 관리로 많은 문제가 있었다. 특히, 관리비에 대한 투명성 결여나 하자보수의 미흡은 입주민의 주요 불만이 되어 임대인과 잦은 갈등을 자아냈다. 또한, 임대인들도 단기적인 수익만 보고 관리를 하지 않아 부동산 자산을 스스로 하락시켰다. 이런 문제를 인식한 제임스네이션은 라빌J의 빌라 관리 서비스로 모든 서비스 내용과 가격을 표준화해 관리의 투명성을 높이고 있다.

라빌J 서비스 담당자는 “주택 1,000여 채의 임대 관리 및 건물 관리 경험을 축적해 만든 서비스로 건물 가치를 상승시키고자 합니다”라며 “각 분야의 전문 파트너와 함께 보다 가치 있는 라빌J 서비스와 체계적인 관리로 임대인과 입주민 모두의 만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라빌J은 임대 관리와 건물 관리 서비스 두 종류를 제공하고 있으며, 필요에 따라 원하는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다. 라빌J의 임대관리 서비스는 입퇴실(이사) 및 내부 시설물 임대료, 민원응대, 주택보수(누수, 결로, 단열), 등기 알람, 투자 상담, 인테리어이며, 건물관리 서비스는 라빌J브랜드 사용, 이사 및 청소 및 안전 점검, 분쟁 조정 등이다. 라빌J서비스에 대해 임대인은 비대면으로 관리가 가능한 점을 선호하고 입주민은 주거환경 개선을 손꼽았다.

제임스네이션 관계자는 “제임스네이션의 자회사들의 유기적인 업무 분담으로 종합 건물관리 플랫폼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라며 “부동산의 가치를 높이는 라빌J 서비스가 한국 건물관리 산업의 한 단계 도약을 이끌어내기를 바랍니다”라고 강조했다. 실제 라빌J를 이용한 임대인은 “입주민들 민원에 힘들었는데 이제 신경 쓸 일이 없어 편하다”라고 했고, 한 임차인은 “전에 살던 집은 늦은 하자보수로 고생했는데 라빌J는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꼼꼼히 해결해 주어 삶의 질이 높아졌다”라고 후기를 남겼다.

한편, 전문적인 건물관리로 부동산의 진정한 가치를 높이는 라빌J에 대한 자세한 서비스와 사례는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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