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수준 높은 집합건물을 원한다면? "빌라 임대·건물관리 전문 '라빌J'를 찾으세요"

머니투데이방송 김지향 기자aloefarm@mtn.co.kr2020/12/08 17:00

코로나가 만연한 요즘 밖에서 지내는 시간보다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진 만큼 집에 대한 중요성과 수요가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최근 서울, 경기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아파트 매매, 전세를 구하기는 ‘하늘의 별따기’처럼 어렵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20~30대 젊은 청년이나, 신혼부부를 중심으로 오피스텔, 빌라 등 집합건물을 찾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런 수요에 맞춰 최근 오피스텔이나 빌라 등 집합건물들도 고급 아파트 못지않은 인테리어와 디자인을 갖춰 분양시장에서 수요가 높다. 하지만, 아무리 가치가 높은 건물이라도 관리가 잘되지 않으면 점점 주택의 가치는 하락하는데 일부 임차인들은 집을 파손하거나 잘 관리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

임대인들은 임차인이 집을 파손한 것이 분명하더라도 증거가 없고, 오랜 기간 다퉈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거나, 일이 복잡해지는 것이 싫어서 보증금을 삭감하지 않고 자신의 돈으로 수리하는 경우가 많다. 반대로 임차인들은 대부분 집의 하자보수가 잘되지 않거나, 일방적인 관리비 인상, 경비시설 미비로 생활에 불편함을 호소한다.



이런 문제가 빈번하자 서울시는 지난 12월 7일 빌라, 오피스텔 등 집합건물 이해관계자의 분쟁 및 갈등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도 개최했다. 이처럼 집합건물 현장에서 발생하는 분쟁에 소송, 갈등이 사회 문제 시 되는 상황에 임대인과 임차인 모두 만족하는 건물관리 및 임대 관리 서비스를 전문으로 제공하는 ‘라빌J’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라빌J는 종합 부동산 플랫폼 기업인 제임스네이션에서 선보이는 건물 관리 서비스이다. 라빌J는 기존 집합건물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체계화된 서비스로 해결해 임대인과 임차인에게 신뢰도가 높다. 무엇보다 부동산의 가치를 알고 있는 제임스네이션의 전 직원들이 보다 빠르게 건물의 하자보수를 해결하고 있고, 투명한 건물 관리와 서비스를 운영, 임대인과 임차인 양측을 입장을 중간에서 적절하게 조율한다.

라빌J 서비스 담당자는 “기존 오피스텔, 빌라 등 집합건물은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의 부재로 과다한 관리비 청구, 낙후된 시설, 미흡한 보수 등 고질적인 문제는 해결되고 있지 않아 주거공간에 대한 입주자들의 높아진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다”라며 “임대인도 부동산을 단기 투자 대상으로 치부해 건물 가치를 높이는 부분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현재 라빌J의 대표 서비스는 임대 관리와 건물 관리 서비스이다. 임대 관리 서비스는 입∙퇴실(이사) 및 내부 시설물 임대료, 민원응대, 주택보수(누수, 결로, 단열), 등기 알람, 투자 상담, 리폼(인테리어)이 제공되고 있다.



라빌J 서비스로 발라에 살게 되면서 해당 건물 동 대표를 맡고 있다는 30대 A씨는 “어느 날 5층 건물 옥상에서 물이 새고 누수가 생겨 어려움이 있었지만, 라빌J에 문의하는 관련 법, 관리 규약을 알려줘 쉽고 빠르게 보수할 수 있었다”라며 “무엇보다 자체 하자보수 팀이 있어 시장 가격보다 저렴하게 A/S를 받을 수 있었다”라고 후기를 남겼다.

현재 라빌J의 빌라, 오피스텔 등 집합건물 관리 서비스는 모든 내용과 가격을 표준화했으며, 시시각각 변하는 부동산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지속적인 서비스 업데이트를 하고 있다.

한편 라빌J의 임대 관리, 건물 관리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라빌J 홈페이지, 인스타, 유튜브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