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오늘부터 소상공인정책자금 직접대출 접수…'다방면 지원' 나선다


머니투데이방송 이유민 기자2021/03/02 12:47

재생


[앵커멘트]
오늘(2일)부터 소상공인정책자금 직접대출 신청·접수가 시작됩니다. 성장성이 우수하지만 민간금융기관 활용이 어려웠던 소상공인을 위해 정부가 나서서 대출에 나선건데요. 다양한 정책자금으로 구성돼있어 소상공인들의 수요가 많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유민 기자의 보돕니다.

[기사내용]
중소벤처기업부가 오늘(2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소상공인정책자금 접수를 시작합니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자금 지원 목적입니다.

이번 접수는 사회적 거리두기와 지역센터 방문수요 분산을 위해 자금별로 시차를 두고 2주동안 신청을 받습니다.

먼저, 소공인특화자금·성장촉진자금·사회적경제기업 전용자금은 오는 5일까지 신청을 받습니다.

혁신형소상공인자금·스마트설비도입자금·도시정비사업구역 소상공인 전용자금은 8일부터 12일까지 신청을 받습니다.

특히, 수요가 많은 소공인특화자금의 경우 제조업을 영위하는 월평균 상시근로자수 10인 미만의 소공인을 대상으로 합니다.

대출한도는 기업당 5억원 이내입니다.

한편,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따른 집합금지 업종 임차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1,000만원 임차료 직접대출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기존 소상공인 금융지원 프로그램 이용여부와 상관없이 임차료 직접대출이 실행되며, 대출금리는 연 1.9% 고정금리로 대출 기간은 최장 5년입니다.

다만, 3월에 계획된 예산이 소진되는 경우 신청이 조기 마감될 수 있어 기간 내 빠른 접수가 필요합니다.


머니투데이방송 이유민입니다.


이유민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이유민기자

yumin@mtn.co.kr

중소기업을 취재합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 포스트타워, 4층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