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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뇌종양 투병 소녀에 감동의 생일파티!

[MTN 트리플 팍팍] 스타뉴스

봉하성 기자2009/08/11 19:33

안녕하세요? 스타뉴스 플러스 김나랩니다.오늘 스타뉴스는 그룹 소녀시대가 투병 중인 한 소녀 팬을 위해 감동의 생일 파티를 열어 준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는 소식부터 만나보시죠!!

 

# 소녀시대, 뇌종양 투병 소녀에 감동의 생일파티!
 
현재 '소원을 말해봐'로 활동 중인 소녀시대는 앨범 컨셉에 맞게 팬들의 여러 소원 중 9가지를 선정해 직접 이뤄주는 이벤트를 실시 중인데요.

소녀시대 소속사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 주인공은 7년 간 뇌종양으로 투병 중인 최혜원양으로 혜원양의 특별한 생일을 위해 어머니가 직접 응모를 했다고 합니다. 이에 소녀시대는 의사로 변장한 뒤 혜원 양에게 나타나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고 하는데요. 바다에 가보고 싶다는 혜원 양을 위해 헬기를 타고 해양경찰 군함으로도 이동, 혜원 양이 좋아하는 책과 노트북 등을 생일선물로 전달하며 혜원양의 쾌유를 기원했다고 전했습니다.
 
 정말이지... 예쁜 외모만큼이나 마음도 고운 소녀시대가 아닐까 싶은데요. 혜원양도 이번 이벤트를 계기로 활기를 되찾고 한층 더 건강해 졌으면 좋겠습니다.

# 정우성 "기무치 자필 아냐" 해명, 거짓 방송 논란
 
영화배우 정우성이 일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서 김치를 ‘기무치’로 표기한 것에 대해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정우성이 출연한 일본 방송은 10년 이상 이어져온 일본의 국민적 인기 프로그램으로 시식한 상대 출연자의 반응을 살펴 싫어하는 음식을 맞추는 코너인데요. 바로 정우성이 문제를 맞추는 과정에서 정답 판에 적은 내용이 문제가 된 것입니다.
 
그가 적은 내용은 김치의 정식영문표기인 Kimchi(김치)가 아닌 ‘Kimuchi(기무치)’!!!! 아래에는 버젓이 자신의 사인도 넣은 모습인데요.  
 
이를 본 누리꾼들은 대표적인 한류스타가 고유음식인 ‘김치’를 어떻게 일본식 발음 ‘기무치’로 표기할 수 있냐”며 거세게 비난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일이 이렇게 되자 소속사에서는 기무치라고 쓴 것은 정우성이 자필로 쓴 것이 아니라는 해명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소속사가 “자필이 아니다”고 밝히면서 해당방송은 ‘거짓방송’ 논란으로까지 확대되고 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정우성씨 본인에겐 작은 실수일지 모르지만 한국의 대표 배우로... 관심을 받고 있는 만큼 팬들의 실망도 큰 것 같은데요...

스타여러분들!! 해외 진출 하는 것도 좋지만요. 특히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에 진출하실 때는 행동 하나하나에 각별히 주의하셔야할 것 같습니다.

# 영화 <요가학원>
올 여름!! 극장가를 사로잡을 또 한명의 호러 퀸이 탄생했습니다. 바로 공포영화 <요가학원>에서 늘씬한 몸매로 관객들의 시선을 고정시킬 배우 이영진인데요!! 지금 스타뉴스에서 그녀를 만나봤습니다.
  
# 이영진 인터뷰
안녕하세요? 머니투데이 시청자 여러분 요가학원의 선화 역을 맡은 이영진입니다. 저에게는 어렵고 힘겨웠던 한 계단이었던 것 같아요. 몸과 마음도 어렵고 어려운 만큼 즐겁기도 했던 한 계단이었던 것 같아요.
 
배우 이영진은 이번 영화를 통해 수준급의 요가 실력을 선보이며 실력을 과시했는데요. 어려운 난의도의 자세까지 소화해내는 모습이 마치
전문 요가 강사처럼 보이죠?!
 
# 이영진 인터뷰
처음부터 끝까지 강하게 시선을 잡아주는 친구거든요. 다른 친구들은 수련을 통해 완벽한 아름다움을 얻으려는 인물이고 선화는 이미 완벽한 아름다움을 얻은 인물이었어요. 굉장히 카리스마도 있고 남성여성 모두가 봤을 때 멋있다. 여자들은 동경의대상이 될 수 있는 캐릭터.. 그래서 더 끌렸던 것 같다.
특히 그녀는 배우이전의 모델로서 활발한 활동을 보이며 여러 무대에 서왔는데요. 지금은 배우로서 당당히 자신만의 색이 있는 필모그라피를 채워가고 있다고 합니다.
  
# 이영진 인터뷰
그런 질문 예전부터 많이 받아왔는데요.. 사실 모델로서만 기억에 남고 싶다 배우로서만 기억에 남고 싶다 이런 게 아니라 모델로서도 느낌 좋았던 모델 배우로서도 연기 잘하는 배오 기억되고 싶어요. 놓치고 싶지 않아요.
 
이영진의 활약이 돋보이는 영화 <요가학원>그녀의 차가운 유혹이 궁금하신 분들은 오는 20일을 절대 놓치지 마세요.
 
# 이영진 인터뷰
머니투데이 시청자 여러분 요즘 날씨 너무 덥잖아요. 극장에 오셔서 요가학원으로 더위 확 날리는 그런 여름 되길 바랄게요. 건강 유의하세요.
 
배우로서 모델로서 항상 최선을 다하는 이영진씨의 모습!!정말 보기 좋은 것 같습니다. 이영진씨는 특히 이번 영화를 찍으면서 요가 삼매경에 빠졌다고 하는데요.. 아름다운 여배우들이 즐겨한다는 ‘요가’... 영화의 성공만큼... 요가 열풍도 불어줄지~~ 궁금한데요~~이영진씨처럼 아름다운 몸매를 가질 수있다면!! 저도 갑자기 요가를 배워보고싶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오늘 스타뉴스는 여기까지구요~계속해서 이어지는 미녀들의 주식수다미!주!다! 역시 채널 고정입니다!!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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