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경제개혁연대 "현대건설 채권단, 철저 검증해야"

머니투데이방송 임지은 기자2010/11/25 17:07

경제개혁연대가 현대건설 채권단에 대해 "현대그룹의 인수자금 출처 의혹을 밝히고, 신중한 판단을 내려야 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경제개혁연대는 "현대그룹이 담보 없이 1.2조원을 대출받았다는 것과 동양종금에 풋백옵션은 주되 옵션행사 조건은 정하지 않았다는 소명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외환은행이 대주주인 론스타를 위해 현대건설 매각을 서두르고 있다는 의혹이 있다"고 지적하고 "현대그룹이 부실화될 경우 현대그룹 최다채권자인 산업은행도 최대 피해자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경제개혁연대는 자기자본의 50% 이상에 해당하는 대규모 자산양수도일 경우 주주총회 특별결의를 거쳐 결정하도록 하는 내용의 상법개정을 추진중입니다.


임지은기자

winwin@mtn.co.kr

산업부, 경제금융부를 거쳐 증권부에 몸담고고 있습니다. 스스로의 선택이 옳았음을 증명해 보이기 위해 오늘도 노력 중입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