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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테라' 공개 시범서비스 시작

머니투데이방송 이규창 기자2011/01/11 10:30

NHN 한게임이 11일 대작게임 '테라'의 공개 시범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NHN은 이날 오전6시부터 앞서 사전 선택서비스에서 제공한 27개보다 2개를 더 늘린 총 29개 서버로 시범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테라'는 수백억원의 제작비로 4년여간 개발한 NHN의 차기 대표작으로 연초 상용화를 시작할 계획이며, 사용자 증가에 따라 서버수도 확충할 계획입니다.

이규창기자

mrtrendreporter@gmail.com

트렌드를 분석해 인사이트를 전달하는 것을 천직으로 생각하는 기자입니다. 경제전문 미디어에 종사하면서 돈이 되는 '트렌드' 분석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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