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100억대 기밀유출한 CJ제일제당 前부장 기소

머니투데이방송 이재경 기자2011/02/07 16:52

CJ제일제당의 바이오 기술팀장이었던 김모 부장이 퇴직압박을 받게 되자 영업비밀을 경쟁업체에 빼돌렸다가 결국 검찰에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4월부터 7월까지 해외공장 생산현황 등 회사의 주요 영업비밀 자료와 바이오제품 생산 정보를 B산업에 넘기고서 곧바로 이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J측은 김씨가 유출한 자료의 가치가 110억원에 달한다며 김씨를 고소해 경찰이 김씨를 지난해 9월 입건한 바 있습니다.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