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금감원, 금융지주 자본 늘려라 주문

머니투데이방송 권순우 기자2011/07/20 10:19

금융감독원이 국내 금융지주사들에게 자본확충을 주문했습니다.

 

선진국 금융회사들은 규제 강화에 대비해 자본을 늘리고 있는 반면 국내 지주사들은 내부유보 보다는 수익의 상당 부분을 배당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금감원은 바젤3 기준에 비해 우리 금융지주사들의 자본 수준이 낮다며 배당을 줄이고 내부 유보를 더 쌓으라고 권고했습니다.

바젤3 기준 자본 수준을 맞추기 위해서는 4대 금융지주 모두 지난 3월말 기준으로 약 1%포인트의 자기자본을 더 쌓아야 합니다.

금감원 관계자는 “외국 지주회사나 은행과 비교해도 금융지주들의 자본이 부족한 게 사실”이라며 “2013년 바젤3가 본격 도입되기 앞서 자본을 확충해 나갈 것을 주문했다”고 말했습니다.




권순우기자

soonwoo@mtn.co.kr

상식의 반대말은 욕심이라고 생각하는 상식주의자 권순우입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