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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 정상화 뱅크 효과 은행권 연체율 하락

머니투데이방송 권순우 기자2011/07/26 10:20

은행권의 부실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채권을 정리하는 PF정상화 뱅크가 적극적인 역할을 하면서 은행권의 연체율이 크게 하락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6월말 현재 국내 은행의 원화 대출 연체율은 0.97%로 전달보다 0.33%포인트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신규 연체 발생액은 2조 2,000억원으로 전월 보다 1조 3,000억원 감소했고 연체 채권 정리 규모는 전월보다 3조 6,000억원 증가한 5조 6,000억원을 기록했습니다.



권순우기자

soonwoo@mtn.co.kr

상식의 반대말은 욕심이라고 생각하는 상식주의자 권순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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