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대형마트 휴업일 월 4회까지 확대 추진

머니투데이방송 이충우 기자2012/08/16 13:06

 

현행 월 2회인 대형마트의 강제휴무일을 월 4회까지 늘리는 등 영업 규제가 대폭 강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지난 5월부터 최근까지 대형마트 영업규제를 강화하는 내용의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 10건이 국회에서 발의됐습니다.

이 가운데는 대규모 점포 의무휴업일을 월 3~4회 이내로 정하고, 오후 9시부터 오전 10시까지 영업을 제한하도록 하는 고강도 규제를 담은 개정안이 다수 포함돼 있습니다.

발의된 개정안은 9월 정기국회가 열리면 해당 상임위 심의를 거쳐 이르면 10월 중 적용될 것으로 지경부는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충우기자

2think@mtn.co.kr

항상 귀를 열고 듣겠습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