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현대하이스코 등 3개 철강사 담합 기소, 포스코 무혐의

머니투데이방송 조정현 기자2013/04/10 13:29

 

공정거래위원회의 고발로 철강 가격 담합을 수사해온 검찰은 3개 철강업체들을 기소하고 포스코에 대해선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6부는 아연도강판 기준가격의 인상·인하폭을 담합한 혐의로 현대하이스코와 유니온스틸 세아제강을 불구속기소했습니다.

그러나 담합에 가담한 혐의를 받았던 포스코와 포스코강판에 대해선 "시장의 50% 이상 점유하고 있는 회사로, 담합할 만한 동기가 없고 증거도 찾지 못했다"고 무혐의 처분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검찰은 지난달 29일 포스코ICT 판교사무소를 압수수색해 철강 거래내역이 담긴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 자료를 확보했지만 혐의를 입증하지 못했습니다.



조정현기자

we_friends@mtn.co.kr

머니투데이방송 산업부 조정현 기자입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