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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1분기 영업이익 195억원…26% 증가

이규창 기자

골프존이 1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골프존은 1분기 매출액 848억원, 영업이익 195억원을 기록했습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6% 늘었습니다.

이는 골프존 창립 이후 분기별 사상 최대 매출로 '골프존 비전' 시뮬레이터 교체 판매가 호조를 보인데 따른 결과입니다.

골프존은 올해 '골프존 비전' 중심의 시장 재편과 네트워크 서비스 매출 성장, 유통사업 확대로 3개 대표 사업군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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