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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TV 데일리]오늘의 깨알 상식, 이런 뉴스 봤니? (4월 1일)

머니투데이 류효상과 서울불고기 기자2015/04/01 17:46

[머니투데이 류효상과 서울불고기 ] [[딱TV]평범한 독자의 눈으로 뉴스 다시보기]

△ 지난해 국내 등기임원 연봉 1위는 145억7200만원을 받은 신종균 삼성전자 IM부문 사장으로 조사됐습니다. 한편 이건희 회장과 이재용 부회장 부자는 삼성전자 경영에 참여하지만, 등기임원이 아니어서 보수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뉴스1 서송희 기자
△ 오늘 만우절이라고 112에 장난전화를 했다가는 큰 코 다칠 수 있습니다. 공무집행방해로 5년 이하 징역이나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만우절은 재밌게 보내더라도 타인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 필리핀 관광을 위장해 현지 여성과 성매매를 한 남성들과 브로커 등 56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입건된 이들 중 30∼50대 대학교수, 공인회계사 등 전문직, 대기업 사원, 자영업자 등 고소득자가 많았습니다.

△ 연쇄살인범·아동성폭력범 등 흉악범이 형기를 마치더라도 최대 7년간 격리되는 '보호수용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이 법이 시행되면 흉악범들은 복역 후에도 상당 기간 사회로 나오지 못하게 됩니다.

△ 외국의 유명 가수들이 새로운 스트리밍 서비스를 발표했습니다. 다프트 펑크, 리한나, 제이지, 칸예 웨스트, 마돈나, 알리샤 키스 등이 내놓은 서비스의 이름은 ‘Tidal’(조수)입니다. 그동안 스트리밍 서비스는 음악가에게 돌아가는 수익이 너무 낮고 음질이 저열하다는 비판을 받아온 바 있습니다.



△ 광주광역시교육청이 CCTV로 교사들의 근무상황을 파악한 것에 대해 국가인권위원회가 인권침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봤습니다. 인권위는 초과 근무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CCTV를 요구를 것은 정당한 업무 행위라고 밝혔습니다.

△ 여학생은 비만일수록 취업할 확률이 높아지고, 반대로 남학생은 취업할 확률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논문을 작성한 교수들은 "뚱뚱한 여학생은 자신의 외모 때문에 차별받는다는 인식이 있어 학점관리를 더 열심히 하고 노력한다"고 추론했습니다.

△ 서울의 한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쉬는 시간에 짬짬이 운동을 시켰더니 아이들의 성격이 긍정적으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이 학교는 아이들에게 체조 시간을 만들어 주기 위해 쉬는 시간을 10분에서 20분으로 늘렸습니다.

△ 수도권이 다른 지역에 비해 비타민D 결핍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온종일 사무실에서 일하는 직장인들은 햇볕을 쬘 기회가 적기 때문에 비타민D가 부족해지기 쉽습니다. 점심시간에라도 햇빛을 쐬시는 것이 좋습니다.

ⓒ뉴스1 양동욱 기자
△ 새누리당 의원들의 군 면제율은 13.1%인 반면, 새정치민주연합 의원들의 군 면제율은 24.7%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민주화 운동을 하다가 실형을 살아서 군 면제가 된 '수형 면제율'은 새누리당이 4.5%, 새정치민주연합은 65.5%로 나타났습니다.

△ 70만 원에 육박하는 초등학생용 책가방이 새로운 '등골 브레이커'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최근 국내 초등생들 사이에서 네모난 배낭형 가방 '란도셀'을 메는 것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데요. 란도셀의 최저가는 34만원으로 다른 브랜드보다 비싼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영국의 한 아티스트가 안구의 움직임만으로 그림을 그리는 데 성공했습니다. 적외선을 안구에 투사하고 그 반사를 이용해 움직임을 포착해 그림을 그리는 것입니다.




☞ 본 기사는 딱TV (www.ddaktv.com) 에 4월 1일 실린 기사입니다.




류효상과 서울불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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