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경남 거제서 올해 최초 적조피해 발생

머니투데이방송 이재경 기자2015/08/17 11:04

17일 새벽 경남 거제 남부면에서 올해 최초로 적조피해가 접수됐다.

국립수산과학원과 해당 지자체가 현장조사에 나섰다.

해양수산부는 오는 18일부터 27일까지 10일간을 2차 '적조 집중 방제기간'으로 설정하고 민-관 합동으로 적조 피해 예방을 위한 방제를 실시하기로 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다음달 중순까지 적조 생물이 번식하기 좋은 수온이 유지돼 높은 밀도의 적조가 확산되고 강원도 남부해역까지 유입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하고 있다.

1차 민-관 합동 집중 방제는 지난 11일부터 15일 사이에 실시해 5762톤의 황토를 살포했다.

지난 13일 이후 전라남도 고흥군부터 경상남도 거제시 해역은 적조경보가 발령된 상태다.

경상북도 포항시까지는 적조주의보를 확대 발령했다.

전라남도는 고흥군부터 완도군까지, 경상북도는 포항시부터 영덕군까지 적조생물 출현주의보가 발령됐다.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