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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피트·안젤리나 졸리 호화여행..하루 숙박비 2000만원대

머니투데이 임주현 기자|2015/12/30 17:20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 가족이 호화로운 여행을 즐기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 뉴욕포스트 가십사이트 페이지식스는 지난 29일(이하 현지시각)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 가족이 하루 1만 8000달러(약 2100만 원)의 별장에서 지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는 매덕스, 팍스, 자하라, 샤일로, 녹스, 비비엔 등 여섯 자녀와 하루 숙박비용이 1만 8000달러인 태국 푸켓의 아만푸리 리조트의 빌라에서 지내고 있다.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의 측근은 이들 가족이 여덟 명의 관리인, 개인 체육관과 수영장이 딸린 곳에서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 측근은 초특급 호화 리조트가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 가족을 파파라치로부터 지켜준다고 설명했다.

앞서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의 아들 팍스는 푸켓 여행에서 제트 스키를 타던 중 다리가 다쳤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는 지난 2005년 영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를 찍으며 연인으로 발전한 뒤 지난해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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