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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한국수산산업대상 선정기업 ⑦SEA.D-[수산브랜드 부문]

머니투데이 함혜강 MT해양 에디터2016/04/26 14:27

[머니투데이 함혜강 MT해양 에디터] [오직 기장미역으로만 승부한다 바다의 건강 씨앗 - 씨드]



대한민국 대표 바다건조식품기업을 지향하는 씨드(SEA.D 대표 박혜라)는 부산 기장군 지역의 미역과 다시마를 생산 판매하고 있는 기업이다. 1965년 부산 기장군 일광바다에서 어업과 미역 양식을 하던 조부의 가업을 이어 받아 현 박혜라 대표가 씨드로 재탄생시켰다.


/사진=SEA.D 박혜라대표


대한민국 대표 바다건조식품기업을 지향하는 씨드(SEA.D 대표 박혜라)는 부산 기장군 지역의 미역과 다시마를 생산 판매하고 있는 기업이다. 1965년 부산 기장군 일광바다에서 어업과 미역 양식을 하던 조부의 가업을 이어 받아 현 박혜라 대표가 씨드로 재탄생시켰다.

미역은 우리나라 서․남해 지역에서 폭넓게 생산되지만, 품질과 맛에서 기장미역을 으뜸으로 친다. 세종실록지리지에는 기장 앞바다에서 나는 미역은 어떤 바다에서 나는 것보다 맛이 빼어나서 임금님 수랏상에 빠지지 않고 올랐다고 나와 있다. 기장군은 2007년 이후 미역․다시마 특구로 지정되어 있기도 하다

그렇다면 기장미역이 이렇게 인정을 받고 있는 이유는 뭘까. 기장군 앞바다는 동해와 남해가 만나는 청정해역, 바다 속 유기물이 풍부하고 플랑크톤도 가득하여 물고기와 해조류가 넘쳐나는 천혜의 어장이다. 미역은 조류의 상하유동이 좋아야 질이 좋아지고, 병충해가 적은 최고의 미역이 만들어진다. 기장군 앞바다는 수심이 깊으며, 봄과 가을에 난류와 한류가 교차하여 물살이 거세고 일조량도 풍부하다. 미역과 다시마를 양식하기에 최상의 조건을 갖춘 것이다.




기장미역과 서․남해 미역을 비교해 보았다.

기장미역은 북방형으로 잎이 좁고 두꺼우며, 길이가 길고 탄력이 강하다. 반면 서․남해 미역은 남방형으로 잎이 넓고 길이가 짧으며, 맛이 짜고 떫다. 기장미역은 미역국으로 오래 끓여도 원형을 간직하며 진하고 그윽한 맛을 내는 특징이 있다. 그러나 서․남해 미역은 미역국으로 오래 끓이면 빨리 퍼져버리고 쫄깃함이 없어진다.

기장미역의 효능을 알아보았다.

미역의 미끈한 점액질 성분은 당뇨병 환자의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준다. 아미노산이 풍부하고 콜레스트롤 수치를 낮춰주며, 식이성 섬유인 알긴산을 다량 함유해 다이어트와 변비에도 효과가 크다. 또 산모의 피를 깨끗하게 해주며, 산후 자궁수축과 지혈작용을 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 뿐만 아니라 신진대사를 촉진시키는 요오드 성분도 많아, 갑상선 질환에 좋고 방사선 오염에도 효과가 있다.

씨드의 기장미역 제품을 소개한다.
/사진=씨드 판매제품


씨드 기장미역은 아무리 오래 끓여도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고 깊고 진한 맛을 내는, 건강까지 생각하는 바다의 보약이다.
씨드 기장미역귀는 쫄깃쫄깃 식감 넘치는 바다의 건강 감초라 할 수 있다.
씨드 기장 돌미역은 거친 물살을 이기고 자라나 깊고 고소한 맛이 일품인 자연산 돌미역이다.
아울러 씨드는 다시마와 멸치도 생산하고 있다.
씨드 기장다시마는 자연바람으로 건조하여 육질이 두껍고 달콤한 바다의 야채라 할 수 있다.
씨드 멸치는 몸에 좋고 맛도 좋으며 지방질이 풍부하고 속이 꽉찬 바다의 왕자라 할 만 하다.

씨드 기장미역, 기장다시마의 가장 큰 특징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는 것이다.
고리원전 민간환경감시기구와 기장수협이 합동으로 방사능 안정성 검사 결과 방사능이 불검출 되었다. 국립 수산물품질관리원의 방사성 요오드 131 항목과 세슘 안전성 검사에서도 적합 판정을 받았다. 방사능애 오염되지 않은 안전지역에서 생산된 것을 인정받은 것이다.

씨드는 바다로부터 꿈을 나누고, 큰 기쁨과 즐거움을 드리며, 고객에게 감동의 드라마를 선사하는 ‘바다의 건강 씨앗(Seed)’이 되려고 한다.






함혜강 MT해양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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