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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 최대주주 글로벌 1위 '마텔'로 바뀐다

머니투데이방송 정희영 기자2016/10/10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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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방송 MTN 정희영 기자] 국내 완구전문기업인 손오공의 최대주주가 글로벌 1위 완구회사인 '마텔(MATTEL MARKETING HOLDINGS, PTE.LTD)'로 바뀌었습니다.

손오공은 최대주주인 최신규 회장이 보유 주식 262만7539주(11.99%)를 139억6800만원에 마텔에 매도했다고 오늘(10일) 공시했습니다.

또 손오공은 '마텔 코리아 서비스(MATTEL KOREA SERVICE LTD)'와 국내 독점 유통계약을 맺었습니다.

회사는 한국에서 게임을 제외한 마텔 전체 브랜드를 영업과 마케팅, 독점 유통하게 됩니다.

회사 측은 "'피셔프라이스, 바비, 핫휠, 메가블럭, 토마스와 친구 들' 등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유통으로 국내시장 점유율 확대가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마텔은 1945년 설립된 글로벌 완구업체로 전 세계적으로 약 3만1000명의 직원을 보유했으며, 40개국에서 영업하며 150여 개국에 상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또 아메리칸 걸(American Girl), 바비(Barbie), 피셔-프라이스(Fisher-Price), 핫 휠스(Hot Wheels), 몬스터 하이(Monster High), 토마스와 친구들(Thomas & Friends) 등 수많은 유명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정희영기자

hee082@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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