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LG유플, '눈으로 보는 ARS' 서비스 실시

머니투데이방송 이명재 기자2018/04/11 13:25



[머니투데이방송 MTN 이명재 기자] LG유플러스가 스마트폰 화면에서 원하는 항목을 바로 눌러 서비스를 받는 '눈으로 보는 ARS'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기존 ARS는 알맞은 항목이 나올 때까지 안내를 기다려야 했지만 이 서비스는 음성안내를 들으면서 동시에 메뉴 화면을 볼 수 있기 때문에 고객이 원하는 정보를 신속하게 찾을 수 있다.

'청구·미납 요금확인'처럼 음성 ARS에서 지원하는 9개 항목을 비롯해 납부방법 변경, 카드 즉시납부, 청구서 다시 받기 등 20여개 내용을 즉시 확인 가능하다.


이번 서비스 실시로 인해 상담사들도 단순 문의, 반복 상담 등에서 오는 감정 소모 등을 줄이고 근무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G유플러스가 지난 한달간 시험 운영을 한 결과 해당 서비스에 대한 고객 이용률이 예상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요금 납부 확인, 변경 처리 같은 단순 정보를 원하는 고객들의 이용이 많았고 접수 확인, 자가해결법 이용도 주로 찾았다.


LG유플러스는 이달 중 IPTV 셋톱박스 같은 홈 단말 장애 발생시 간단하게 자가 진단, 점검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하는 등 지속적으로 고객들의 이용패턴을 분석해 서비스를 개선할 계획이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고객센터(101) 연결 후 해당 메뉴인 1번을 누르면 휴대폰 문자로 시각적 정보를 제공하는 웹 주소 링크를 받을 수 있으며 기존 고객센터 앱 사용자들은 자동으로 해당 화면이 전환돼 이용 가능하다.



[머니투데이방송 MTN = 이명재 기자 (leemj@mtn.co.kr)]

이명재기자

leemj@mtn.co.kr

일신우일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