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우체국서도 펀드 판매…계열사 펀드 몰아주기 규제는 강화

머니투데이방송 이수현 기자2018/06/27 16:20


전국 222개 우체국에서 저위험 펀드 상품을 판매할 수 있게 됐다.

금융위원회는 27일 정례회의에서 우정사업본부의 펀드판매업 인가를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우정사업본부는 머니마켓펀드(MMF), 국공채펀드, 일부 채권형펀드(주식편입비율 30% 이하) 등 저위험 상품을 취급할 수 있다.

이번 조치는 금융위가 지난 2016년 4월 공모펀드 활성화 방안으로 우정사업본부 등 서민 금융기관의 펀드판매업을 허용하겠다고 발표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한편 펀드 판매사의 계열사 몰아주기 규제는 강화하기로 했다.

금융위는 펀드 판매사의 계열사 펀드 상품 판매 비중 상한을 연간 50%에서 25%로 축소하기로 했다.

다만 시장부담을 감안해 매년 5%씩 단계적으로 축소하기로 했다. 올해 45%부터 오는 2022년에는 25%가 적용된다.

또한 계열사 펀드 판매의 부작용이 크지 않은 판매사별 추천펀드와 펀드평가사 최우수등급 부여 펀드, 온라인펀드 등은 적용대상에서 제외된다.

[머니투데이방송 MTN = 이수현 기자 (shlee@mtn.co.kr)]

이수현기자

shlee@mtn.co.kr

지지 않는 이기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