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손태승 우리은행장, 1년간 지주 회장 겸직

머니투데이방송 조정현 기자2018/11/08 13:28

재생



손태승 우리은행장이 지주 출범 후 1년간 지주 회장을 겸직하게 됐습니다.

우리은행은 임시 이사회를 열고 오는 2020년 3월까지 손태승 행장이 우리금융지주 회장을 겸직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지난 2016년 민영화 당시 과점주주 매각의 취지를 유지하기 위해, 향후 지주 이사회도 현재의 과점주주 추천 사외이사들을 중심으로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손 행장은 다음달 28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새로 설립되는 우리금융지주의 회장으로 공식 선임될 예정입니다.


[머니투데이방송 MTN = 조정현 기자 (we_friends@mtn.co.kr)]

조정현기자

we_friends@mtn.co.kr

머니투데이방송 산업부 조정현 기자입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