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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톡톡] 홍남기.이주열 '첫 만남'…"경제 활력 집중"

 

머니투데이방송 이유나 기자2018/12/19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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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총리 취임 8일만
홍남기-이주열 첫 만남

투자·고용 부진
"경제 어렵다" 공감

[홍남기 /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 우리 경제가 소비라던가 투자와 같은 지표는 견조한 흐름이 있지만 투자, 고용분배 지표는 부진합니다. 대외적으로 글로벌 불확실성이 상존해 있기 때문에 내년도 경제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주열 / 한국은행 총재 : 내년에도 거시경제 흐름이나 금융시장 상황이 크게 악화될 것으로는 보이지 않습니다만, 안심하고 있기에는 엄중한 리스크 요인들이 상존해 있기 때문에 기재부와 한은이 모든 정책을 운용함에 있어서 긴장의 끈을 놓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내외 리스크 대비
긴밀 협조 약속

민간 일자리 창출
소득분배 개선 '전력투구'

[홍남기 /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 서민들의 팍팍한 삶에 드릴 수 있는 말은 정부가 경제정책을 일관되게 착실하게 집행을 해서 민간의 일자리를 늘리고 소득분배가 개선되게 하는 것이 가장 답이 아닌가 해서 그쪽에 전력투구 하도록 하겠습니다.]




[머니투데이방송 MTN = 이유나 기자 (ynalee@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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