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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5G 요금제 3종 출시… 데이터 월 1000GB 제공

월 5만~9만원대 가격... 프로모션 이용시 1000GB 사용 가능

머니투데이방송 이명재 기자2019/03/29 17:32



LG유플러스가 5G 상용화를 앞두고 가장 먼저 5G 요금제를 공개했다.

LG유플러스는 '5G 라이트, 스탠다드, 프리미엄' 등 요금제 3종을 비롯해 요금할인, 콘텐츠 제공 등 신규 프로모션도 대거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먼저 '5G 라이트' 요금제는 월 5만5,000원에 9GB(소진 후 1Mbps 속도제한)를 제공하며 '5G 스탠다드'는 월 7만5,000원에 150GB(소진 후 5Mbps 속도제한), '5G 프리미엄'은 월 9만5,000원에 250GB(소진 후 7Mbps 속도제한)를 각각 준다.


선택약정으로 25% 요금할인을 받으면 각각 4만1,250원, 5만6,250원, 7만1,250원에 이용 가능하다.


이와 함께 LG유플러스는 프로모션을 통해 데이터 제공량을 대폭 늘렸다.


5G 프리미엄 요금제 이용고객들은 선택약정시 월 6만6,000원(24개월간)에 5G 데이터 1,000GB(올해 말까지)를 쓸 수 있다.


데이터 월 1,000GB는 AR, VR 등 5G 전용 콘텐츠를 충분히 이용해도 부담 없는 용량이며 LTE 최고가 요금제인 '속도·용량 걱정없는 데이터 88'을 선택약정으로 이용하는 비용과 동일하다.


이번에 선보이는 요금제 3종은 태블릿, 스마트워치 등 세컨드 디바이스와 데이터를 함께 쓸 수 있고 '5G 프리미엄 요금제'의 경우 세컨드 디바이스 1회선에 대한 무료 혜택도 준다.


다양한 콘텐츠도 무상 제공한다.


오는 9월까지 5G요금제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AR, VR 콘텐츠를 무료로 주고 5월말까지 가입한 사람에게 VR 헤드셋을 무상 제공(5G 라이트 요금제 고객은 3만원에 구매 가능)할 계획이다.


7월초까지 가입시 인기 모바일 게임 5종(리니지2 레볼루션,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모두의 마블, 포트리스M, 메이플스토리M)에 대한 제로레이팅 혜택을 적용한다.


아울러 모든 요금제에 가입하는 모든 고객들은 유튜브 프리미엄 서비스를 3개월간 무료(갤S10 5G폰 고객은 삼성전자 혜택과 함께 최대 6개월 무료)로 이용 가능하고 '프리미엄 요금제' 가입 고객은 넷플릭스 3개월 무상혜택도 제공된다.



[머니투데이방송 MTN = 이명재 기자 (leemj@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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