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다음주부터 자주쓰는 은행 앱에서 모든 계좌 조회 가능

머니투데이방송 석지헌 기자cake@mtn.co.kr2019/11/10 13:54

은행 모바일뱅킹 앱 서비스 화면 예시.(자료= 금융결제원)


다음 주부터 자주 쓰는 은행 모바일뱅킹 앱에서 자기 이름으로 된 모든 은행계좌를 조회할 수 있게 된다.

8일 금융결제원은 은행권 계좌정보 일괄 조회 시스템인 계좌통합관리(어카운트 인포) 서비스를 일반 시중은행 뱅킹 앱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계좌통합관리 서비스는 전 금융권의 본인 이름으로 된 금융 계좌를 한 번에 조회해 장기 미거래 소액 계좌는 해지하고, 잔고는 본인계좌로 이전할 수 있는 서비스다.

우선 11일부터 농협과 신한, 국민, 우리, 하나, 전북은행 등 7곳에서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대구은행은 29일, 나머지 은행은 17일부터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금융결제원 측은 "시범 실시 후 12월에는 전 은행 비대면채널에서 계좌통합관리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오픈뱅킹의 이용도 한층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했다.



석지헌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석지헌기자

cake@mtn.co.kr

사연이나 궁금한 점을 메일로 보내주세요. :D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