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라인-야후재팬 일본서 한 배 타나" 네이버-소프트뱅크 합의 中

니혼게자이신문 13일 보도
네이버-소프트뱅크 합작사 설립

머니투데이방송 문수련 기자moonsr@mtn.co.kr2019/11/14 08:18



네이버의 라인과 야후재팬이 한 배를 탄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13일 야후재팬 운영사 Z홀딩스와 네이버 일본 자회사 라인 합병을 위한 최종 조정이 진행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니혼게이자이는 “이번 협상은 Z홀딩스 모회사 소프트뱅크와 라인 모회사 네이버가 진행 중"이라며 "당국 승인을 전제로 합의 사항을 논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니혼게이자이에 따르면 네이버와 소프트뱅크는 절반씩 주식을 소유한 합작사를 설립하고, 합작사가 Z홀딩스를 소유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합작사 자회사로 편입된 Z홀딩스가 야후재팬과 라인을 완전자회사로 편입하는 방안이다.

니혼게이자이는 "일본 최대 메신저 서비스인 라인의 사용자 규모는 약 8000만명이며 야후 서비스 이용자는 5000만명에 이른다"며 "금융, 소매를 결합한 1억명 규모 서비스가 탄생하면서 일본 내 인터넷 산업의 판도가 크게 바뀔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아시아를 무대로 미국이나 중국 디지털 플랫폼 세력에 대항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문수련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문수련기자

moonsr@mtn.co.kr

편견 없이 귀 기울이겠습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