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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톡톡] 재고 걱정없는 온라인 창업 '전문셀러' 도전하세요

지앤지커머스, '2019 유통인쇼' 개최

머니투데이방송 유찬 기자curry30@mtn.co.kr2019/11/22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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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커머스 '새로운 길'

"저도 재고 걱정없이 B2B 유통할 수 있나요?"
지앤지커머스, '2019 유통인쇼' 개최

"일단 부딪히고 뛰어들어보세요"
선배 유통인에게 배우는 '꿀팁'

[황채영 버킷리스터 대표: 대부분 대표님들이 '하려고 한다' '시도하려고 계획중이다'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망설이지 마시고 일단 시작을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e커머스 가파른 성장세…
'무사입' 배송대행 B2B 서비스하는 '전문셀러' 주목

[모영일 지앤지커머스 대표: e커머스 본연의 역할을 하려고합니다. 모든 상품을 갖고 있는 공급사분들과 모든 마켓에서 셀링 활동을 하는, 온·오프라인에서 활동하는 모든 유통인들을 서로 연결시키는 역할을 하는데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200만 도매꾹·도매매 회원 네트워크 구축


국내 유통인들 한자리에…'2019 유통인쇼' 열려


국내 B2B 유통 플랫폼 '도매꾹·도매매’를 운영하는 지앤지커머스가 22일 강남 세택(SETEC) 컨벤션홀에서 '2019 유통인쇼'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국내 유통업계 관계자들을 위한 교류의 장으로서 상품 공급자 및 전문 셀러, 예비 창업자 등 다양한 유통업계 관계자가 함께 했다.

이날 모영일 지앤지커머스대표는 '세상을 연결하는 것, 우리의 사명입니다'를 주제로 도매 이커머스업계 활성화를 위한 2020년 '도매꾹·도매매'의 지원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지앤지커머스는 상품 공급자 지원을 위해 상품 등록 및 위탁 홍보 대행, 홍보 지원 서비스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온라인 전문 셀러를 지원하기 위한 전국 교육센터 확대 방안에 대해서도 발표했다.

이날 함께 진행된 상담에서는 최근 거래액이 크게 늘고 있는 배송대행 B2B 서비스를 제공하는 도매매에 관한 문의가 많았다.

도매매는 전문셀러로 등록한 사업자 회원만 구매가 가능한 플랫폼으로 미리 점포와 재고를 확보할 필요없는 '무사입' 배송대행 서비스다.

아직은 일반적인 도매형태인 도매꾹에 비해 거래액은 적지만 e커머스 업계 성장과 함께 도매매의 상승세도 가파르다.

2018년 75억원 이었던 도매매 거래액은 올해 10월까지 180억원으로 크게 뛰었다. 도매꾹 거래액은 2018년 1,505억원, 올해 10월 기준 1,527억원을 기록했다.

대학생 시절 1인 창업을 거쳐 도매매 전문셀러가 된 황채영 버킷리스터 대표는 "도매 특성 상 신뢰할 수 있는 공급처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며 "판매 등급 표시가 있는 도매매 플랫폼을 활용해 좋은 상품과 공급처 위주로 판매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유튜버 '신사임당'이 '유튜브 활용 판매전략'에 대해 발표했으며, 직접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며 쌓은 노하우를 공개하기도 했다.

모영일 대표는 "e커머스 플랫폼 취지를 충분히 살려 빠르게 변하는 유통업계 변화의 물결 속에서 모든 온·오프라인 유통인들을 연결하는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유찬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유찬기자

curry30@mtn.co.kr

산업2부 유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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