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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피플]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한·아세안 관계 역대 최상" 外 2건


머니투데이방송 조은아 기자echo@mtn.co.kr2019/11/25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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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한·아세안 관계 역대 최상"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아세안 CEO 서밋 개회사를 통해 "한국과 아세안 관계는 역대 최상"이라고 말했습니다.

박용만 회장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한·메콩 정상회의는 한국과 아세안의 협력을 한층 끌어 올릴 대단히 중요한 계기"라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박 회장은 "민간 채널을 활용해 교류를 돕고, 관련 산업 발전과 기술 개발 등 아세안의 가치사슬 편입을 돕는 일에 경제단체들이 더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2. 송대현 LG전자 사장, "내년 수제 맥주 시음 행사 열겠다"

송대현 LG전자 H&A사업본부 사장이 "내년 1월 LG베스트숍 등 주요 가전 판매접에서 홈브루 시음 행사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홈브루는 캡슐형 수제맥주 제조기로 주세법상 주류판매허가가 없는 사업자는 주류판매와 시음행사 등이 금지돼있지만 지난 10월 정부로부터 '규제 샌드박스' 임시허가를 받았습니다.

송 사장은 "규제샌드박스 신청 통과 결정을 받은 이후 후속 행정절차를 밟고 있다"며 "멀지 않은 시간 내에 마케팅을 준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3. 박정호 SK텔레콤 사장 "아시아 콘텐츠 원팀" 제안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이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문화혁신포럼에서 아시아 미디어·콘텐츠 산업과 생태계가 나아갈 방향과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박정호 사장은 아시아 전체가 글로벌 콘텐츠 제작을 위한 하나의 팀이 되자는 의미로, 아시아 콘텐츠 연합 'T.E.A.M.(Tech-driven Entertainment for Asian Movement)' 프로젝트를 제안했습니다.

우선 자본 투자는 물론, 기술 협력과 제작 역량 교류, 육성 등을 지원하는 ‘아시아 콘텐츠 스튜디오(Asia Contents Studio)’ 설립을 제안했다.





조은아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조은아기자

echo@mtn.co.kr

IT업계 전반을 취재합니다. 세상의 기술(技術)을 기술(記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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