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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톡톡] "스타트업이 미래를 바꾼다"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 ComeUp 2019

전세계 80개 스타트업과 벤처투자 한 곳에

머니투데이방송 유찬 기자curry30@mtn.co.kr2019/11/28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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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 이끄는 스타트업


'카드 번호 없는' 신용카드…
휴대폰에 갖다 대면 일회용 번호 만들어 보안성↑

스타트업 성장에 필요한 인연 이어주는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 'ComeUp 2019' 열려

[유창훈 핀테크 스타트업 '스위치' 대표이사: (전시회에) 나오게 되면 한 두개 인연은 이어가요. 비즈니스 인연이든 투자의 인연이든. 그거를 물고 물고 이어가다보면 투자와 실적으로 연결돼요. 그래서 이런 행사는 어필할 수 있는 좋은 기회, 만나지 못하는 사람을 만나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전세계 80개 스타트업 참여
우리의 미래를 바꿀 기술과 기업 한 눈에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전시회에) 8개 분야로 나눠서 그 분야의 최고의 도전 정신을가진 업체들을 모셨습니다. 이 8개 분야가 앞으로 4차산업혁명과 함께 우리 대한민국은 물론 우리가 살아가는 이 지구촌을 바꿀 것이다.]

벤처 투자 상담·IR 피칭 등
스타트업 생태계 '강화'

"스타트업이 미래를 바꾼다"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 ComeUp 2019

국내 최대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인 K-Startup Week ComeUp 2019(이하 ComeUp 2019)이 28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됐다.

'움트다, 떠오르다'라는 의미를 담은 ComeUp은 국내 스타트업과 글로벌 투자자, 기업과의 교류와 협력의 장이었던 벤처창업대전을 핀란드의 슬러시(SLUSH)나 포르투갈의 웹서밋(WEB SUMMIT)처럼 글로벌 브랜드화한 것이다.

총 8개 분야로 구성된 세션에서는 국내외의 유망 스타트업 관계자 60여명 이상의 연사들과 함께 강연, 패널토크, IR 피칭 경진대회를 통해 글로벌 역량을 갖춘 우수 창업자를 발굴하고, 국내외 스타트업 생태계와 연결고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째 날인 28일(목)은 푸드테크(Food Tech), 에듀테크&라이프 스타일(Edu Tech&Life Style), 바이오&헬스(Bio&Heath), 뷰티&패션(Beauty & Fashion)의 4개 세션이 DDP 알림 1관과 2관에서 각각 진행됐다.

아울러, 세션별로 국내외 스타트업 10개사가 참여하는 IR 피칭이 진행됐다. IR 피칭 참여기업 80개사는 쇼케이스를 통해 참관객들이 직접 스타트업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했다.

세션별 행사 외에도 이노비즈협회, 한국무역협회,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등 11개 국내 창업지원 기관과 미국, 몽골, 러시아 등 30개국과의 협력을 통해 20여 개의 특색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한-러 혁신플랫폼 Tech Summit 기술협력 포럼에서는 러시아 창업 지원 기관 및 국내 소재·부품·장비 관련 중소기업이 참여하여 한-러 기술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기회를 가졌다.

한-아세안 스타트업위크 데모데이에서는 브루나이,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아세안 10개국에서 초청된 40개 스타트업이 국내외 투자자 대상 IR 피칭을 하는 아세안 유망 스타트업 IR 데모데이를 개최하고 비즈니스 매칭 등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했다.

박영선 중기부 장관은 "현재 유니콘 기업 9개를 보유한 대한민국의 민관이 협력해 만들어낸 대규모 축제라는 점에서 가능성을 발견했다"며 "글로벌 스타트업 플랫폼으로서 아시아를 대표하는 스타트업 이벤트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유찬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유찬기자

curry30@mtn.co.kr

산업2부 유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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