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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부동산 투자자문 4000억 돌파

머니투데이방송 전병윤 차장byjeon@mtn.co.kr2019/12/05 10:30

신한금융투자가 부동산 투자자문 누적금액이 4000억원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부동산 투자자문업으로 영역을 확장하며 기존 주식 위탁매매 수수료 중심의 수익모델을 벗어나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에서 부동산 투자자문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곳은 IPS본부 내 부동산자문팀이다. 부동산자문팀은 시행사, 건설회사, 회계법인, 증권사 투자은행(IB)사업부 출신의 전문가로 구성돼 있다. 중소형빌딩, 부동산펀드나 리츠(부동산투자회사) 등과 같은 부동산간접투자상품까지 다양한 유형의 상품에 대한 경험을 갖고 있다.

최근엔 수익형 부동산뿐 아니라, 특수 부동산인 골프장 매입자문을 진행하는 등 자문영역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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