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사랑의 불시착’ 현빈‧손예진, 열애설? “웃어 넘겼던 일”

머니투데이방송 백승기 이슈팀 기자2019/12/09 15:25



‘사랑의 불시착’ 현빈과 손예진이 열애설에 대해 언급했다.

현빈과 손예진은 9일 종로구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 제작 문화창고·스튜디오드래곤)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손예진과 현빈은 영화 ‘협상’ 이후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현빈은 “어떻게 하다 보니까 그렇게 됐는데, 웃어 넘겼던 일”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현빈은 “(열애설 때문에) 작품을 선정하는데 영향을 미치거나 고민하지 않았다"며 "(손예진과) 작품을 같이 했었고, 친분이 있었고,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추고 싶었던 상대 배우였기 때문에 너무 흔쾌히 이 작품을 선택했다”고 덧붙였다.

손예진 역시 “나도 마찬가지”라며 “(현빈과) 같이 작품하면서 또 한 번 좋은 로맨틱 코미디, 멜로를 하고 싶었다. 감독님은 고민했을지 모르지만 나는 고민하지 않았다. 너무 좋은 작품에 같이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만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 분)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북한 장교 리정혁(현빈 분)의 절대 극비 로맨스다. 오는 14일 오후 9시 첫 방송 예정이다.

(사진:스타뉴스)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