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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 아내 민혜연 근황? 가정의학과 전문의로 TV 출연

머니투데이방송 정보경 이슈팀 기자2019/12/12 11:53



배우 주진모의 아내 민혜연이 화제다.

민혜연은 1984년생 올해 36세로, 1974년생 주진모와 10살 차이가 난다. 민혜연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후 서울대학교 병원에서 가정의학과 전문의 과정을 수료한 재원이다.

현재 청담동에 위치한 한 피부과에서 원장을 맡고 있으며, 본업인 의사 외에도 방송인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민혜연은 Olive TV ‘오늘부터 1일’, 채널A ‘행복한 아침’, MBC ‘생방송 오늘아침’ 등에 출연해 건강 관련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한편 주진모, 민혜연 부부는 지난 6월 제주도의 한 호텔에서 결혼했다. 두 사람은 김현욱 전 아나운서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지난 1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사진:민혜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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