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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2020]미래 모빌리티 기술 격돌하는 'CES 2020'…플라잉카·자율주행차 '핵심 키워드'

머니투데이방송 김승교 기자kimsk@mtn.co.kr2020/01/03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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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다음 주 열릴 CES 2020에서는 플라잉카와 자율주행차, 차량과 연결된 다양한 자율주행 플랫폼 등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내다볼 수 있는 핵심 제품들이 대거 전시됩니다. 벌써부터 관심이 뜨거운데 김승교 기자가 어떤 제품과 기술들이 공개될지 미리 한번 짚어봤습니다.

[기사내용]
도심을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플라잉카와 운전자 없이 스스로 주행하는 자율주행차.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2020에서 공개될 미래 모빌리티 핵심 기술입니다.

이번 CES 2020에는 현대자동차와 현대모비스 등 국내 모빌리티 선도 기업은 물론 BMW와 도요타 등 글로벌 완성차 업계도 참가해 미래 주력 제품을 공개합니다.

가장 눈에 띄는 건 도심에서 자동차가 하늘을 날아다니는 신개념 미래 모빌리티.

현대자동차는 도심 항공 모빌리티(UAM)와 목적 기반 모빌리티(PBV), 모빌리티 환승 거점(Hub)를 연결하는 ‘인간 중심의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최초로 공개합니다.

차체 제작은 물론 실시간 관제와 도심 내 플랫폼 등 플라잉카를 구현하기 위한 모든 영역을 한 공간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핵심입니다.

현대차 부스에서 플라잉카의 미래를 예측해볼 수 있다면 현대모비스 부스에서는 자율주행의 미래 모습 엿볼 수 있습니다.

완전 자율주행 콘셉트카인 엠비전 에스(M.Vision S)를 전시하는 현대모비스는 자동차와 사람이 직접 소통하는 신개념 램프 기술 ‘커뮤니케이션 라이팅’으로 한 단계 진화한 자율주행 플랫폼을 선보인다는 계획입니다.

[전화인터뷰]김필수 대림대 자동차과 교수
기존의 130년 글로벌 (완성차)제작사들이 바뀌는데 특히 현대차가 급격하게 바뀐다는 신호를 외부에 준다고 볼 수 있습니다. 현대차의 새로운 모빌리티의 방향을 플라잉카를 통해서 큰 그림을 보여주는 이런 모습을 대외에다가 알려준다는 측면에서 이번 전시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글로벌 완성차 업계에서는 BMW와 도요타는 뮤직스튜디오와 개인 회의 공간으로 사용되는 전기차 기반의 자율주행 콘셉트카를 공개합니다.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엿볼 수 있는 CES 2020은 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립니다.

머니투데이방송 김승교입니다.


김승교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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