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아시아나항공 사장 두 아들, 아시아나 잇따라 입사 …특혜 논란

둘째 관리직, 첫째는 최근 운항 인턴으로 입사
아시아나항공 "둘 다 정상 채용 절차 통해 입사했다"

머니투데이방송 김주영 기자maybe@mtn.co.kr2020/02/18 17:25




한창수 아시아나항공 사장의 아들 2명이 아시아나항공에 근무하는 것으로 알려져 특혜 논란이 일고 있다.

18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한 사장의 첫째 아들이 최근 아시아나항공 운항 부문 직원(면장 운항 인턴)으로 입사했다.


앞서 한 사장의 둘째 아들은 지난 2017년 일반관리직으로 아시아나항공에 입사했다.


한 사장의 두 아들 모두 아시아나항공에 근무한다는 사실은 최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를 통해 알려졌다.


블라인드에는 "아들에 대한 임원 면접에 사장이 직접 들어가서 채용했다" 등의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대해 아시아나항공은 두 아들 모두 정상적인 절차를 통해 입사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둘째 아들은 한 사장의 재임 전 공채를 통해 입사했다"며 "첫째 아들 역시 채용을 위한 요건을 모두 충족했다"고 설명했다.



김주영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김주영기자

maybe@mtn.co.kr

말하기보다 듣는 것을 더 좋아하는 기자입니다. 여러분의 고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