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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웅 쏘카 대표, 1심에서 '무죄'

머니투데이방송 서정근 기자antilaw@mtn.co.kr2020/02/19 11:05

'타다' 불법 운영 혐의로 기소된 이재웅 쏘카 대표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19일 1심 선고공판을 통해 이재웅 대표와 자회사 VCNC 박재욱 대표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검찰은 지난 결심 공판에서 두 사람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한 바 있다.


1심 선고공판에 참석한 이재웅 쏘카 대표



서정근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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