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신세계 강남 식품관만 휴업·롯데 영등포 전면 휴업

코로나19 확진자 다녀간 백화점 휴업 상황은 달라

머니투데이방송 권순우 기자soonwoo@mtn.co.kr2020/02/23 13:19

신세계 백화점 임시 휴업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과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이 각각 휴업에 들어갔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지난 19일 확진자가 들른 것으로 확인된 신세계 강남점은 이날 식품관을 닫기로 했다. 다른 층은 정상 영업한다.

롯데 영등포점은 전관을 휴업하기로 했다.

식품관만 휴점을 결정한 신세계는 "확진자가 식품관 외 다른 구역을 방문했는지 등에 대해 현장 조사팀과 협의를 거쳤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고객 및 직원 안전을 위해 선제적인 방역활동과 위생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롯데백화점은 "고객과 직원의 안전을 위한 선제조치적 차원에서 23일 영등포점 전관을 닫고 임시 휴점에 돌입하기로 결정했다"며 “철저한 방역 조치 후 방역당국과 상의한 뒤 재오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국내 백화점 매출 2위 점포인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의 경우 지난 7일 23번째 확진자(중국인)가 방문한 사실이 확인되자 전관을 임시 휴업한 바 있다.

롯데백화점 전주점도 확진자 방문 사실이 확인된 지난 21일 오후 3시부터 긴급 임시 휴점 상태다.


권순우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권순우기자

soonwoo@mtn.co.kr

상식의 반대말은 욕심이라고 생각하는 상식주의자 권순우입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