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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코로나19' 여파로 한달간 모든 노선 운항 중지 검토


머니투데이방송 김주영 기자maybe@mtn.co.kr2020/02/25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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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비용항공사 에어서울이 '코로나19' 여파에 따라 다음 달 모든 노선에 대해 운항중지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항공업계에 따르면 에어서울은 3월 한 달 간 모든 노선의 운항을 중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에어서울은 현재 3월 1일부터 2주간의 항공권 티켓 판매도 대부분 중단한 상태입니다.

에어서울 측은 코로나19 여파에 따라 탑승률이 줄면서 다양한 대응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주영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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