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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롯데ㆍ현대홈쇼핑도 내일부터 일주일간 재택근무

홈쇼핑도 재택근무 확산…생방송 필수 인력만 출근

머니투데이방송 최보윤 기자boyun7448@naver.com2020/02/27 09:14



롯데홈쇼핑과 현대홈쇼핑도 내일(28)일부터 일주일간 재택근무에 들어간다.

CJ오쇼핑과 GS홈쇼핑, NS홈쇼핑 등은 오늘(27일)부터 재택근무를 시행 중이다.

롯데홈쇼핑은 27일 직원들에게 내일(2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재택근무를 시행하기로 했다고 통보했다.

현대홈쇼핑 역시 임산부 등 일부 직원만 해당되던 재택근무를 내일부터 확대 시행할 방침이다.

다만 생방송의 특성상 일부 필수 인력은 재택근무가 불가능하다.

홈쇼핑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임직원들의 안전을 위해 재택 근무에 들어가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최보윤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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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yun744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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