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신한금융, 윤재원·진현덕 등 사외이사 2인 신규추천

"여성 회계 전문가·경영 실무경험자 영입"

머니투데이방송 조정현 기자we_friends@mtn.co.kr2020/03/05 19:28

신한금융지주 새 사외이사로 윤재원 홍익대학교 경영대학 교수와 진현덕 페도라 대표이사가 내정됐다.

신한금융은 5일 정기 이사회에서 이번 정기 주총을 끝으로 물러나는 이만우, 김화남 사외이사의 후임으로 신규 사외이사 후보 2명을 추천했다고 밝혔다.

이 사외이사는 6년, 김 사외이사는 그룹사 경력까지 모두 9년의 임기를 채웠다.

1970년생 '젊은 피'인 윤 후보는 신한금융 이사회 중 유일한 여성 사외이사로, 각종 회계·세무관련 학회와 정부기관 자문위원 등을 맡았다.

진 후보는 복합문화시설 사업을 운영하는 페도라 대표이사이자 대학 2곳에서 경영학을 강의하는 교수로 활동 중이다.

신한금융 측은 "진 후보가 경영 실무경험과 학계 지식을 조화롭게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달 임기 만료 예정인 박철·히라카와 유키·박안순·최경록 등 사외이사 4명은 재선임됐으며 기존 필립 에이블릴 사외이사는 임기 1년의 기타비상무이사로 신규 선임됐다.

한편 신한금융 감사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사외이사 중 윤재원 후보와 이윤재 이사를 감사위원 후보로 추천했다.

새로 추천된 사외이사, 감사위원 후보들은 오는 26일 오전 10시 신한은행 본점에서 열리는 정기 주총에서 최종 선임된다. 주


조정현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조정현기자

we_friends@mtn.co.kr

머니투데이방송 산업부 조정현 기자입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