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가스공사, 코로나19 확산 대구지역에 1억7천만원 기탁

임직원 자발적으로 1억7,000만원 모아
대구지역 의료진 지원 위해 쓰일 예정

머니투데이방송 문수련 기자moonsr@mtn.co.kr2020/03/06 10:23

한국가스공사 본사 전경
가스공사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1억7,000만원을 기부했다.

한국가스공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대구지역의 위기 극복을 위해 전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 1억 7,000만원을 대구광역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성금 모금은 노사가 한마음으로 참여하는 캠페인을 통해 당면한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이겨냄으로써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나가고자 하는 취지에서 비롯됐다고 가스공사는 설명했다.

성금 1억 7천만 원은 코로나19 환자 치료 및 방역 최전선에서 애쓰고 있는 대구지역 의료진을 위한 방호복·고글·마스크 등 의료장비 공급과 생활치료센터 운영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채희봉 사장은 “현장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대구지역 의료진의 노고와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가스공사 전 임직원도 전국적인 성금 릴레이에 동참해 의료진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스공사는 2월 대구지역 취약계층 대상 마스크 7만3,000 장 지원에 이어 지난 3일에는 대구시민을 위한 마스크 50만 장을 추가 지원했다.

문수련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문수련기자

moonsr@mtn.co.kr

편견 없이 귀 기울이겠습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