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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선물가이드] 사우디, 러시아 감산 불발에 무너진 국제유가

[MTN 굿모닝 530 글로벌 1부] 해외선물가이드

머니투데이방송 한규석 PD2020/03/09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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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주요 선물거래소에 상장된금융선물과 상품선물 동향,
투자전략까지 세워보는 김선규 소장의 해외선물가이드!


(진행) 이주호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출연) 김선규 소장 / SC글로벌센터


Q. OPEC+, 추가 감산 합의 실패로 국제유가 10% 폭락…내용은?

- WTI유 OPEC+ 감산합의 불발에 10% 폭락…2008년 이후 최저
- OPEC+ 사우디, 러시아의 추가 감산 합의 결렬

Q. 국제유가를 움직이는 원유생산 빅3 국가들의 움직임은?

Q. 러시아, 사우디 OPEC+ 감산합의 불발에 따른 유가 하락은?

- 사우디 빈 살만, 러시아 노박 에너지 장관의 추가 감산 합의 결렬
- OPEC+ 감산합의 불발에 국제유가 10% 이상 급락
- 러시아, 추가 감산 반대 이유… 시추 비용 절감 노력
- 자원에 의존하던 러시아 경제의 체질 개선 지속에 따른 결과
- 러시아 유가 손익 분기점은 2014년부터 꾸준히 하락 추세
* 러시아 유가 손익 분기점 추이
- 브렌트유 배럴당 42달러대를 넘지 않는다면 유가에서 이익
- 러시아의 감산 불발은 에너지 패권 우위 선점을 위한 전략

Q. 사우디 빈 살만 왕세자, 권력 장악에 따른 유가 하락은?

- 사우디 빈 살만 왕세자, 쿠데타 혐의로 전 왕세자 등 체포
- 사우디 내부에서 빈 살만 왕세자에 대한 불만 및 개혁 강조
- 아람코 상장에 대한 왕족들의 불만 표출
- 사우디, OPEC+ 추가 감산은 ‘아람코 주가 유지를 위한 전략’ 추측
- OPEC+, 러시아의 반대로 감산 불발
- 사우디, 다음 계획으로 대량의 원유 공급 예상
* 브렌트유 대비 아라비아 경질유 프리미엄 추이
- OPEC+ 추가 감산 불발로 두바이유 가격 급락 전망

Q. 미국 셰일 오일 대량 방출로 인한 유가 하락은?

- 美셰일 업체들, 수백 만 배럴의 셰일 오일을 시장에 방출
- 코로나19 美 확산으로 연준의 긴급 금리인하 처방
- 美 연준의 긴급 처방에도 요동치는 증시로 패닉 상태
- 美 코로나19 치사율 높은 수준
* 미국 코로나19 감염 상황
- 미국 금리인하 대신 유가 하락을 통해 경기 둔화 방어
- 미국의 생활물가 안정을 위해 대량의 셰일 오일 방출
- 원유 생산 빅3 국가들의 원유 증산에 따른 치킨게임 예상
- 국제유가 2016년 WTI 배럴당 26달러 수준 전망
- 저유가, 저성장 시대로의 돌입 전망

Q. 감산불발에 무너진 원유시장, 시세와 투자전략은?

* WTI 41.28달러/ 배럴 (-10.06%)
* 브렌트유 45.27달러/배럴(-9.44%)
* 두바이유 48.58달러/배럴 (-4.33% 급감)
- 3월 17일~18일 FOMC 회의 때까지 선물 상품 ‘요동’
- 원유를 비롯해 에너지 상품은 관망
- 안전자산인 귀금속 중 은, 백금 위주의 소량 투자 접근 유효




생방송 [굿모닝530글로벌 1부]는 매일 오전 05시 35분~ 06시 20분에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및 케이블 방송 라이브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VOD)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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