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中 인권운동가 “코로나는 파스타, 중국인 발명해 이탈리아인이 세계로” 발언 논란

머니투데이방송 백승기 이슈팀 기자2020/03/09 15:06



중국 출신 세계적 건축가이자 인권운동가인 아이웨이웨이(艾未未)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파스타에 빗댄 발언을 해 논란에 휩싸였다.

아이웨이웨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로나바이러스는 파스타와 같다. 중국인이 발명해서 이탈리아인들이 세계로 퍼뜨렸다"는 말이 적힌 사진을 올렸다.

해당 발언에 대해 이탈리아 인들은 불노를 표출했다. 한 이탈리아 네티즌은 “유럽에서 처음 코로나19에감염된 사람은 중국인”이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최근 이탈리아인들은 코로나19 풍자에 대해 예민한 상태다. 프랑스의 한 방송사는 이탈리아 국기를 연상시키는 '코로나 피자' 패러디 광고를 내보냈다가 논란이 일자 결국 사과했다.

한편, 8일 오후 6시(현지시간) 기준 이탈리아 보건당국이 집계한 코로나19 확진자는 7375명, 사망자는 366명이다.

(사진:아이웨이웨이 SNS)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