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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영 대표와 부부' 루머에...공영쇼핑 "명백히 사실아냐"

일부 온라인카페와 카카오톡 중심 악성루머 발생

머니투데이방송 이유나 기자ynalee@mtn.co.kr2020/03/09 16:51



공영쇼핑이 공적 마스크 유통업체 지오영 조선혜 대표와 최창희 공영쇼핑 대표가 부부라는 소문에 대해 "명백히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공영쇼핑은 9일 "온라인 카페와 카카오톡을 통해 당사 대표이사가 '지오영 대표와 부부'라는 악성루머가 발생했다"며 "이는 명백하게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이는 대표이사 개인의 명예훼손 뿐만 아니라 공공기관의 신뢰과 가치를 실추시키는 중차대한 위법 사안"이라며 "공영쇼핑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앞으로도 공적 책무를 수행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와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카카오톡 등을 통해 국가 공급 공적 마스크의 유통을 맡고 있는 지오영의 조선혜 대표가 최창희 공영홈쇼핑 대표와 부부라는 소문이 나왔다.


이유나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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