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문성혁 해수부 장관도 코로나19 자가격리

머니투데이방송 이재경 기자leejk@mtn.co.kr2020/03/17 10:12

재생


해양수산부 직원들의 코로나19 대량 감염에 이어 문성혁 해수부 장관도 국무위원으로는 처음으로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갔습니다.

문 장관은 지난 11일 코로나19 음성판정을 받았으나, 지난 13일 회의에 함께한 직원이 추후 확진을 받으면서 문 장관이 밀접접촉자로 분류됐습니다.

문 장관은 어제(16일) 밤 보건소로부터 자가격리 통보를 받았으며 오는 24일까지 세종시 관사에서 자가격리를 할 예정입니다.

해수부는 "문 장관은 원격으로 업무를 처리 중"이라며 "국무위원이라도 예외없이 국가의 방역지침에 따라야 한다는 인식하에 자가격리에 들어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재경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