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손경식 경총 회장 "국민연금 일정기간 납부유예 필요"

기업 활력 재고를 위해 법인세 이하 등 규제 선진화 검토

머니투데이방송 권순우 기자soonwoo@mtn.co.kr2020/03/18 14:49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경제활동이 안정화 될 때까지는 국민연금, 건강보험을 비롯한 사회보험료를 일정 기간 납부 유예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손경식 회장은 청와대에서 열린 ‘주요 경제주체 초청 원탁회의’에 참석해 “팬데믹이 되어버린 코로나19로 국가간 인적, 물적 교류가 당분간 봉쇄돼 산업 활동 자체에 심각한 타격을 받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손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를 조기에 극복할 수 있도록 “비상상황으로 경영난에 처해 있는 기업과 자영업자들에게 경영자금이 실효성 있게 지원될 수 있도록 금융기관의 대출요건 완화와 신용대출 확대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또 “수요 진작 등 경기 부양을 위해 정부의 본예산, 추가경정예산, 공공기관의 기금들도 조기 집행돼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함께 “기업의 기를 살려 경제활력을 회복할 수 있도록 상징적 차원에서 법인세 인하를 비롯한 각종 규제가 선진화되도록 검토해달라”고 덧붙였다.




권순우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권순우기자

soonwoo@mtn.co.kr

상식의 반대말은 욕심이라고 생각하는 상식주의자 권순우입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