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비즈피플] 김종갑 한전 사장 "경영진 월급 10% 1년 동안 기부" 외 2건

경제계 인사들의 동향을 알아보는 비즈피플

머니투데이방송 박동준 기자djp82@mtn.co.kr2020/03/25 18:10

재생


경제계 인사들의 동향을 알아보는 비즈피플 시간입니다.

1. 김종갑 한전 사장 "경영진 월급 10% 1년 동안 기부"

한국전력과 전력그룹사 경영진은 매달 급여의 10%를 1년 동안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한전은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전사적으로 헌혈 캠페인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종갑 한전 사장은 "앞으로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관심을 가지고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추진하여 사회적 가치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습니다.


2. 백복인 KT&G 사장,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 동참

백복인 KT&G 사장이 화훼농가 지원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습니다.

백 사장은 다음달 1일 창립기념일을 앞두고 직원들에게 꽃과 함께 감사 메시지를 전달하고 임직원 가족들에게도 꽃을 선물할 계획입니다.

백 사장은 "코로나19 사태로 꽃 소비 감소와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며 "이번 캠페인이 화훼시장 소비 활성화로 농가 살리기에 보탬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3. 변창흠 LH 사장 "임원 급여 30% 반납해 취약계층 지원"

변창흠 LH 사장을 포함한 임원 8명은 월 급여 30%를 반납해 취약 계층을 지원합니다.

LH는 이번 임금 반납으로 마련한 재원을 주거복지재단 등을 통해 주거 취약계층에 생활지원비용으로 전달합니다.

변 사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범정부적 노력에 동참하기 위해 임금을 반납하기로 했다"며 "위기 상황에 가장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박동준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박동준기자

djp82@mtn.co.kr

작은 목소리도 귀 기울여 듣겠습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