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삼성 美 세탁기 공장서 코로나 2명 확진…사업장 임시 폐쇄


머니투데이방송 고장석 기자broken@mtn.co.kr2020/04/03 18:14

재생


삼성전자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뉴베리 카운티 세탁기 공장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와 공장이 임시 폐쇄됐습니다.

삼성전자는 오늘(3일) 미국 세탁기 공장 직원 2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며 방역 작업 후 6일부터 공장이 재가동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우스캐롤라이나 공장은 연간 약 100만대의 세탁기를 생산하며, 공장 직원은 900여 명에 달합니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7년부터 사우스캐롤라이나 공장에 3억 8,000만 달러를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고장석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고장석기자

broken@mtn.co.kr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