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코로나19 여파에 주택경기 최악"…50선 무너져


머니투데이방송 박수연 기자tout@mtn.co.kr2020/04/07 18:13

재생


코로나19 사태 여파로 전국 주택경기가 역대 최저 수준으로 내려앉았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은 4월 전국 주택사업경기실사지수(HBSI)가 42.1로, 전월대비 8.9 포인트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2013년 12월 이래 최저 전망치입니다.

지역별로 서울 전망치는 전월대비 8.6포인트 하락한 59.6을 기록했습니다. 부산(42.8), 대구(44.7), 광주(55.1), 울산(54.5) 등 지방광역시도 40~50선으로 떨어졌습니다.

업계는 주택공급시장의 불확실성과 위험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공급시장 정상화까지 많은 시일이 소요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특히 올해 2월 정비사업의 분양보증 신청시기 개선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로 전반적인 정비사업 추진에 제약이 걸리면서 부정적 인식이 확대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주산연 이재형 연구원은 "향후 주택시장의 부실로 이어지지 않도록 주택시장 환경에 대한 모니터링 강화 및 주택건설현장의 인력·자재·자금조달 등 공급여건 안정화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박수연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박수연기자

tout@mtn.co.kr

건설부동산 분야 취재하고 있습니다. 폭넓은 제보 환영합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