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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장민호, 녹화 12시간 만에 팬 만났다 '함박 미소'

머니투데이방송 전효림 이슈팀 기자2020/04/10 00:34


장민호가 12시간 만에 팬을 만났다.

9일에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즉석에서 신청곡을 부르는 미스터트롯 TOP7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민호는 녹화 시작 12시간 만에 자신을 찾는 신청자를 만나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신청자는 장민호를 향해 “오빠”라고 불렀다. 이에 장민호는 “민호 오빠다. 너무 많이 기다렸다. 솔직하게 처음이다”라고 밝혔다. 이 모습을 보던 정동원은 “아빠 아닌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C 김성주는 “장민호의 어디가 그렇게 좋은지?”라고 물었고, 신청자는 “잘생겼고 성격이 스윗하고 다정하다”고 고백해 장민호에게 미소를 안겼다.

(사진: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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