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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영탁×임영웅, '챔피언' 랩까지 완벽 소화하며 100점

머니투데이방송 전효림 이슈팀 기자2020/04/10 00:52


영탁과 임영웅이 싸이의 ‘챔피언’으로 100점을 획득했다.

9일에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즉석에서 신청곡을 부르는 미스터트롯 TOP7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경기 신청자는 “영탁 왕자님 팬이다”며 “모든 존재 자체가 다 좋다.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영탁은 “띠동갑이 넘는데 괜찮은지?”라고 물었고, 신청자는 “요즘 그건 나이 차이도 아니다. 눈주름 사이에 끼어 죽고 싶다. 눈웃음이 좋다. 약한 허벅지도 좋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영탁은 신청곡인 ‘꽃을 든 남자’에 자신감 없는 모습을 보이며 “방송에서 한 번도 해보지 않았는데 싸이의 ‘챔피언’을 불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임영웅과 함께 무대를 뛰어다니며 ‘챔피언’을 열정적으로 불렀다. 두 사람은 랩까지 완벽하게 소화했고, 100점을 획득하며 신청자에게 선물을 전했다.

(사진: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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