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코로나19 여파' 지난달 은행 기업대출 최대 규모 증가

머니투데이방송 김이슬 기자iseul@mtn.co.kr2020/05/12 17:46

재생


코로나19 여파로 지난달 은행권 기업대출이 역대 최대 증가폭을 나타냈습니다.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지난달 은행권 기업대출 잔액은 전달보다 27조9천억원 가량 늘어난 929조2천억원으로 통계 집계를 시작한 2009년 6월 이후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대기업 대출은 11조 2천억원, 중소기업 대출은 16조6천억원 각각 늘었고 중기 대출 중에서 자영업자 등 개인사업자 대출 증가분이 10조8천억원을 차지했습니다.

반면 지난달 은행권 가계대출은 4조9천억원 늘어 증가 규모가 한달 전과 비교해 반토막 났습니다.




김이슬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