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18일부터 은행에서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가능…5부제 적용

총 14개 은행 영업점에서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마스크 판매와 같은 5부제 방식 적용

머니투데이방송 허윤영 기자hyy@mtn.co.kr2020/05/15 17:18



다음주 월요일(18일)부터 은행 영업점에서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이 가능해진다. 온라인 신청이 불편한 고령층 등의 고객을 위해 마련한 조치다.

은행연합회가 오는 18일부터 총 14개 은행(농협·신한·우리·하나·국민·SC제일·기업·수협·대구·부산·광주·제주·전북·경남은행) 영업점에서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고 15일 밝혔다.

신청이 가능한 영업점은 14개 은행 총 6,500곳이다. 본인이 이용하는 카드 제휴은행 영업점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긴급재난지원금은 세대주 본인만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영업점이 혼잡해지는 걸 방지하기 위해 신청 첫째 주(18일~22일)에는 5부제 방식이 적용된다. 출생연도 끝자리가 1, 6인 고객은 18일에 2, 7은 19일, 3. 8은 20일, 4, 9는 21일, 5, 0은 22일에 신청할 수 있다. 마스크 판매방식과 동일하다.

긴급재난지원금은 신청일 1~2일 후부터 신용 체크카드를 이용해 사용할 수 있다. 사용 기한은 8월 31일까지다.

은행연합회 관계자는 “은행창구 접수는 온라인 신청이 익숙하지 않은 분들을 위한 조치인 만큼 국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허윤영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허윤영기자

hyy@mtn.co.kr

증권부 허윤영 기자입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